대학 가야 역사학 더 잘알수잇다는 새끼는 그냥 병.신



서점에 사학전공자들이 쓴 책들 존나 많구만 머하러 사학과를 가.


대학에 갈 필요 있나 ? 갈 필요 있는 새끼들이나 가던가  돈없는 새끼들이 공부하려고하니 어쩔수없이 교수한테 대학비 존나 비싸게 조공바치고 들으며

그 교수의 제자가 되는거지. 그리고 교수한테 지가 연구한거 삥뜯기고. 교수는 제자가 연구한거 지꺼처럼 논문 촥촥 내고. 



한국 대학은 그냥 취업스펙 쌓는 곳이다. 그래서 졸업을 자꾸 미루며 대학에서 취업스펙 쌓는 병신들이 무수하게 많은게

현재 한국의 대학 현실이다. 



그러면서 꼴에 나 서울대요 나 연세대요 나 고려대요 나 동국대요 


존나 거들먹거리면서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어디든한테 쓩하고 가버려서 과장님 부장님한테 아부하면서 부장님 부장님 빽만 믿겠숩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노예가 되어서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가며 회식노래방 가자하면 강제로 끌려가서 "오늘 제가 쏘겟숩NIDA!"라고 해야하고. 


머 그 중엔 돈 많이 버는 새끼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냥 회사의 노예로 살다가 나이가 한 40 넘어가면 내가 한게 머 있나 생각하며 우울해지고

마누라 얼굴 보면 한숨나오며 바람피고 싶어지다가 


지가 싸질러 낳은 자식들 퍽퍽 의자로 때려가며 이놈아 이놈아 어서 공부해서 판사 변호사가 되어서 날 부양해라 하다가

애가 반 40등인거 보고 한숨이 나오고 담배 후우 후우 피다가 


그냥 인생 허무하다고 느껴서 한강대교 위에 서서 다이빙 운 - 지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