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486은 정권 뒤집을려고 앞장서서 운동이라도 했지
지금 새끼들은 나약해처 자빠져가지고 기껏해야 자기신분 숨기고 사이버상으로 투덜대기나 하니 기득권도 이새끼들을 무서워하거나 눈치보긴 커녕 병신에다 착취의 대상 그 이상 이하로도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