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은 미국과 그 연합국들에 의해서 태평양으로 가는 길을 봉쇄당하였으며

중국은 이러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해군 전력을 키우고 있어...



이거는 중일 해군전력을 비교한 그림이야

중국이 수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질적인 면을 따져본다면 일본의 압승으로 예상이된다고 해





중국역시 이러한 일본에 대해서 맞대응 식으로 군사훈련을 벌이고 있지만.......앞으로 중국의 경우 내부에서 경제적으로 붕괴함으로써 정치적 혼란 발생,,,,,그리고 티벳과 위구르 지역의 독립투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과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부딪히게 된다면,......중국은 청일전쟁의 어두운 역사를 되풀이하게 되는 셈이될거야....(나는 한번 더 이 역사가 되풀이될거라 생각해)


일본의 진짜 무서움은 단결력에서 나와





일본인들은 미국의 핵공격, 버블붕괴에 따른 잃어버린 20년, 고베 대지진, 후쿠시마 방사능 사태 등등 숱한 고난을 묵묵히 이겨냈어....

(보통의 국가들과 민족들이었다면, 이중 하나만 일어나더라도 국가적 패닉상태에 빠졌을 것이야)

이렇게 숱한 고난들을 일본 국민들은 어떠한 내부적인 큰 혼란 없이 새로운 리더쉽이 형성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렸으며,,,

새로운 리더가 나오게 되면 그 리더를 중심으로 하나로 단결되는 무서운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일본인들은 20년의 디플레이션 기간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였고,,,, 결국 아베 신조라는 새롭고 강력한 리더쉽을 형성했어...

아베 신조의 이 길 밖에 없다! 라는 구호 아래서 일본인들은 그의 정책을 묵묵히 따르게 되었고


세개의 화살중 이미 두개를 쏘았으며 대부분의 학자들의 아베노믹스는 실패한다라는 통념을 깨고 세번째 화살을 준비하고 있어

(첫번째화살, 재정정책 - 지진 피해복구 등의 단기적 공공산업 및 인프라 확대. 두번째화살, 양적완화 - 물가 상승률 2퍼 목표, 통화 무제한 방출 등등, 세번째 화살-규제완화, 새로운 성장 분야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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