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인(淸人)의 집은 음침하기 측량 없어 일본 사람의 정결하고 명랑한 집에 비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의 똥뒷간 같은 집이야 어찌 청인의 2층집에 비하겠는가."



"내나라 자랑할 일은 하나도 없고, 다만 흉 잡힐 일만 많으매 일변 한심하며, 일변 일본이 부러워 못견디겠도다."

1888년 12월 29일



"조선이 지금의 야만적 상태에 머무느니 차라리 문명국의 식민지가 되는 게 낫겠다."

1890년 5월 18일



"이 수치스러운 조선역사에 대하여 더 알면 알수록 현 왕조하에서는 개혁의 희망이 없음을 확신하게 된다. 

정부는 500여년간 국가의 향상을 위하여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



"이번 운동에 반대하는 세 가지 이유는 이렇다. 

조선 문제는 파리강화회의에 상정되지 않을 것이다. 

어떤 나라도 조선독립을 위해 일본과 싸우는모험을 감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약자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은 강자의 호감을 사는 것이다"

1919년 3월 6일



“만약에 거리를 누비며 만세를 외쳐서 독립을 얻을 수 있다면, 이 세상에 남에게 종속된 국가나 민족은 하나도 없을 것”



"조선인의 특징은 한 사람이 멍석말이를 당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려고는 하지 않고 

다 함께 달려들어 무조건 몰매를 때리고 보는 것입니다."



"외국인을 초청해서 한식을 대접할 때면 창피해서 낯을 붉히게 된다. 

버젓한 음식점 하나 운영할 수 없는 사람들이 독립국가를 경영하길 원하니,나 원 참 기가 막혀서." 

1920년 1월 13일"



조선인은 일반적으로 10퍼센트의 이성과

90퍼센트의 감성을 가지고 있다.


- 1919년 1월 23일 윤치호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