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든 직장이든 일하는데 가보면
씨발 나는 9살때부터 부모님한테 용돈한푼 안받았고
12살때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신문배달 돌았고
17살때부터 편돌이 노래방 삼겹살집 주야간 풀타임 다 처뛰었고
20살때 대학안가고 군머갈때까지 공장에서 일하고
지금 내 수중엔 10만원이 다고
방값 식대 핸드폰값 생활비 떡비 등등 다 처내야 되고
이런새끼들 꼭 있음
고생하면서 사는게 절대 자랑이 아닌데
그걸 은근히 과시하듯이 강조를 하면서 타인에 비해 우위를 점할 구실을 찾는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아온 강인한 사람이다 나님에 비하면 니는 집안잘만난 온실속 화초에 불과하다 동네방네 떠들고 댕기는
금수저새끼들도 좆같지만 이새끼들은 레알 개좆같다 헬좆선에 노예의식을 만연하게 만드는 새끼들
근데 그걸 뭐하러 들어주고 앉아있냐 그냥 첫마디 읽고 킵하면 되는 각인데
옛날에 처음으로 알바뛸때 만난새끼가 저런말하는새끼였다. 나는 저날 이후로 일하러가는데마다 존나 못사는척 한다
그런새끼 없는데 ㅋㅋ 아 군대에선 몇번 봄 그런 병신새끼 돈도 하나도 안모아놓곤 그걸로 유세떰
나도 그런 애들 봤다.. 진짜 나보고 뭐 우짜라고,, 어릴때부터 안해본게 없고, 대학교는 버스비 아낀다고 매일 2시간 걸어서 다녔고, 개같이 일해서 아파트 조금만거 지방에 마련했고,, 그래서 뭐 우짜라고,,
나도 그런새끼 몇명 봤는데, 난 오히려 잘산다고 실컷 자랑해준다. 그러면 어느날부터 조용해지더라
ㅋㅋㅋㄹㅇ
맨위에 씨발새기 급식충말투 개좆같네 학교나 쳐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