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그러냐면 그 세대 애들은(맘충) 구세대 부모님 밑에서 자라 지 엄마가 아빠한테 얻어맞고 고생하고 사는걸 \'직접 보고 자란\' 세대라서 그렇다.
막상 얘네가 성인이 된 2천년대 넘어오면서 선진국 진입하고 여성 인권 신장이 급격하게 이뤄져서 맘충들은 거의 서양과 흡사한 문화권에서 살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보고 자란게 그런거 밖에 없으니 피해의식 만큼은 엄마 세대의 것을 그대로 계승함.
거기에 억압받던 엄마로부터 넌 이렇게 살지마라를 인생의 좌우명처럼 반복주입받으며 자라다보니 인생의 목표 자체를 타인에게 피해받지 않는 삶으로 설정하고 개차반짓거리를 하고 다님.
가장 문제는 얘네들한테는 충고나 도덕적 비난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 왜냐면 지들 스스로를 직접적으로 피해 받은 세대라고 착각하기 때문. 본능적으로 엄마와 유대가 각별하거든.
피해자 만능의 사회, \'피해자의 품격\'이 특히 결여된 우리나라 특성상 지금 얘들을 막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냥 대한민국이 무너지길 바라는게 더 나을수도.
시발
아니...요즘 맘충들 부모세대라봐야 기껏해야 50~60대들인데...남편이 아내를 학대하는 집안이 얼마나 있냐? 진짜 씹노친네 세대 아니고서야 그런 경향 없어. 소수의 콩가루 집안이나 그렇지.
니 이론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다만, 가장 핵심이 되는 원인은 다른 데 있다. 기성세대가 여자를 차별해서라기보다는 오히려 여자를 보호만 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그래. 물론 이것도 전근대적 성역할의 주입 중 하나지만
아님. 그냥 옛날 된장녀들이 커서 지금 맘충된거
어릴 때부터 부모들이, 넌 여자니까 뭐뭐 조심해야 한다는 둥, 여자니까 힘든 일은 하면 안된다는 둥, 이딴 식으로 보육을 하거든. 이런 성역할 분리주의적 가치관은 딸뿐만 아니라 아들에게도 주입되고. 그러니 여자면 뭐든 용서하고 대충 넘어가주는 풍조가 성립된 거다. 당사자인 여자들 또한 그걸 당연시 여기고.
당장 아빠가 그랬고 선배가 그랬고 남친이 그랬고 남편이 그랬으니, 쌩판 이해관계조차 없는 타인에게조차 민폐를 끼쳐놓고도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고, 더욱 뻔뻔하게 구는 거야.
엄마가 맞고사는걸 보고 자랐으면 결혼 안하는데
와 짤개좆같다
지금 맘충 부모세대가 50-60대 대략 90년대 전후로 자식 교육 시켯을텐데 그땐 x세대다 뭐다 해서 기성세대와는 뭔가 달랐을텐데...내생각엔 글쓴이 생각과 반대인게 오히려 90년대 들어서면서 자식을 너무 풀어버리는 바람에 이런 사단이 난것 같다.
엄마가 맞고사는 집이라니...그런 집이 실제로 있긴 있냐? 너희집 얘기를 일반화는거 아닌가?
재연이 애미 씹창련 ^^
이 가설에는 동의할 수 없다
그냥 10년전 된장녀세대가 현재 30대 맘충이들된거
전제가 아예 틀린건아니다. 맞고자라는애미가 다수는아닌데 . 90년초까지만해도 남아선호강해서 지금20대 성비 완전 붕괴됐잖냐 맘충애미세대는 시집살이나 딸낳은거에대한 스트레스 혹은 낙태강요 지남편은 밖에서 다른여자주무르고다니는거..등 결혼하고 받은 온갖스트레스 이런게 아들은 몰라도 딸래미랑은 유대관계가 ㅈㄴ강해서 피해의식을 고대로 물려받음..
꼴페미도 애비새끼가 병신인 집안에서 자랐을 확률이 크다. 지애미가 겪은걸 지가겪은걸로 생각하고 피해의식생김. 남혐이면서도 결혼하고 그러는건 자기남자는 안그럴거란 믿음같은거지 그리고 지애미처럼은 안산다는 생각때문에 존나 이기적이고 지밖에 모르는 맘충년이 되는거다
걍 뇌가 없는거다 복잡하게 생각하지마라
메갈년들한텐 니애비도 씹치라고 해주면 씹치맞다고 지애비까는것만봐도 각나오지.
20대인데 나 초등학교때만해도 아들아니라고 낙태하고 그런 집안 있었음... 딸에게 대놓고 낙태하려다 낳았다느니 그러고 딸 셋인집안에 뭐 너가 아들이었음 좋겠다 소리들은 애들도 있고. 2천년도 들어서면서 급격히 시대바뀌고 인터넷으로 선진국 온갖 문물은 다 받아들이면서 피해의식등도 그대로 갖고있는 여자들 많을듯. 근데 이상한데다가 갑질하며 풀려해서 문제이지
93년에 여자아이 낙태최고치 찍었으니까 지금 딱 20대 애들이 낙태세대맞지
꼴페미들 특징 애비애미가 병신
서양과 흡사한 문명인데 왜 헬조선이냐?
맘충들 75-85년생면 맘충들의 애미는 45-55년생인데 본인이 당한건 적어도 자기 엄마가 당하고 사는건 봤겠지ㅉㅉ 하여간 문제가 갑자기 생길 이유는 전혀 없다. 위에서부터 내려올 뿐이다
ㄴ 여성 인권만 서양과 흡사한 정도라는 거다
어멈이 아바이한테 쳐맞는경우 옛날에 존나 많았다. 나도 내 친구집 놀러가보면 일주일에 두 번은 상다리 부러져있고 친구 엄마가 입술터지고 피멍든 얼굴로 웃으면서 "오늘은 아버지가 계셔서 안되겟네 ^^;" 하실때 존나 가슴 아팠음
대부분 맘충들은 75년생에서80년생까지 아님?
기성세대와 다르다던 X세대는 90년대에 엄마였던 사람이 아니라 대학생들이었던 세대아님? 70년대생들. 지금 젊은엄마들 키운세대는 40년대 후반생~60년대초반.
재연맘 엄마가 그렇게 불쌍한 분이셨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