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국 대구가 1970년대에는 섬유도시라고 불리워짐

 

싸구려옷 졸라 만들어서 미국의 흑인인종, 히스패닉인종, 황인인종들에게 싼값으로 공급함, 1980년대 초반 미국의 경기가 좋아지자 비백인계층이 브랜드옷을 입기 시작하면서 대구의 섬유시장은 개작살남

 

1. 수출한창될때 기술개발을 하고 고급옷을 만들지 못함

2. 노동자를 사람답게 대우 안하고 공돌이 공순이이라고 천대함

3. 워낙 수구적이라 아가씨들이 미니스커트만 입어도 화양년이라고 쥐랄함

 

이런도시에서 패션도시로서의 발전은 어려움 

 

그리고......2015년 대구는

 

벌레새끼들의 아지트로 변해버리고 일베충의 성지라고 불리고 있고 일베본사가 대구에 있슴

 

대구 좃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