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조선놈은 패줘야 말듣는다는거 직장 5개월차에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살살 다뤄줬더니 애새끼들 기어오르는거 보니 내가 실수 했구나 싶어

군대 있을때도 왠만한 사고 아니면

좋게 말하고 터치 안했더니

결국 나만 욕 드럽게 쳐먹고

후임은 또 실수 반복..

한국인 종특인지는 몰라도

윗사람이 만만해 보이면 열에 여덞은 망나니처럼 나간다.

내 마인드가 약간 유럽 스타일이라

누굴 직접적으로 터치하거나 디테일하게 간섭하는걸 싫어하는데

오늘부터 개같이 갈궈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