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교식 효도, 충효세뇌
서양식 수평적인 부모-자식간의 관계가 아닌 자식이 부모에게 무조건 복종하게 하는 강요.

유교식 효도에서는 부모가 그 어떤 지랄을 하든 부모-자식은 주종관계로써 이의제기는 불가능
그런다음 '충효'라고 해서 은근슬쩍 부모와 국가는 같은것이라고 갖다붙히고, 부모에게 무조건 복종하듯이 국가에게도 무조건 복종해야한다고 세뇌시킴.

부모에게 무조건 복종해, 근데 부모=국가 충효다. 부모=국가=조선왕조=소한민국=무조건 복종충성하라구!


2. 제사, 조상숭배 강요 세뇌
1번과 연관되는건데. 21세기에도 뭔 위패쪼가리 영정사진 늘어놓고 조상니뮤 먹으라고 음식 차려놓는 미신풍습.
게다가 일본에서는 도게자 사죄할때나 하는 대가리 땅에 밖기까지 시전시킴.조상 = 대가리박아 숭배해야할대상

1번의 충효세뇌와 맞물려 부모에게 절대복종 효도 = 국가에 절대복종 충성 충효 = 조상에게 절대 복종

부모=절대복종=조상=한국=조선왕조=신성불가침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됨.

한국인들이 신기하게 복제로봇처럼 지껄이는 드립 '너는 한국인 아니냐'도,


민비같은 인간쓰레기를 '국모'라고 부르는게 가능해지는게 바로 위에 적은 프로세스 세뇌덕분이지.
그리고 조선왕조 내내 거지꼴로 살고 비참했던거 지적해도 '너는 한국인 아니냐', '못나도 조상 부모!'라는 반응이 반사적으로 나오는것 또한 위에 적은 평소 효도,충효,제사 세뇌 프로세스 덕분이다.

조선왕조같은 무능하고 포악한 나라는 마땅히 망해야하는것이고 실제로 망했는데

(19세기말~20세기초반에도 아사자가 속출하고 평균수명은 25세에 수도인 한양 성내조차 똥이 굴러다니는 막장).

'그래도 부모nida! 망해서 원통합니다! 일본놈 개객끼라는 반응'이 나오는것도

(조선왕조는 포악하고 무능한 수탈,압제 시스템일뿐인데 위의 효도,충효,제사 세뇌로 조선왕조=부모=조상으로 생각하니 가능한 반응)
그리고 맨날 친일파가 어쩌구 지랄하면서 정작 일제시대때 가장 잘먹고 잘산 조선인 집단 이씨왕가는 안까는것도 저 프로세스 덕분이지
(조선왕조=부모=조상 nida! 일본놈들때문에 조선왕조 망했쑵nida! 그런데 이씨왕가는 부모=조상이니까 친일파 욕하는것에서 예외nida!
라는 모순 궤변)

그리고 남한에서 민비를 국모라고 부르는거나, 북한에서 김일성을 어버이 수령이라고 부르는거나 대체 뭐가 다른거냐
한국인종들이 조선왕조,현대한국이 비난당하면(특히 일본과 연관되서) 자기가 욕먹은 것처럼 발작하고 날뛰는것은
바로 이런 유교식 충효세뇌,제사 조상숭배를 평소에 해둔 덕분임.

불과 몇년 운영되었던 위안부는 그렇게 까대면서, 수백년동안 운영되며 (위안부보다 일찍없어진것도 아님. 1945년 8.15이후에도

똑립운동가들이 기생끼고 놀았으니까)

여성인권 유린의 정점(세습까지 강요)이었던 기생제도는 도리어 드라마,영화까지 만들어서 미화시키는게

가능한것도 기생제도는 조상니뮤(?)=절대복조인 조선왕조가 만든거니까 그렇다.


한국인종놈들이 약간이라도 인간답게 살고싶다면 유교식 효도세뇌 폐기하고, 충효사상 폐기하고
서양식 수평적 부모자식관계, 서양식 쌍무적 계약관계로 가고, 제사같은 미개한 풍습은 정지해야하는데 그게 가능할리가 있나?


3. 족보날조 (1909년 당시 양반은 전국 2%남짓에 불과한데, 현대 소한민국에서는 99% 한국인종들이 날조된 족보로 자기 조상은 양반이라 망상함)


글 아래에 첨부한 짤방은 1909년 통감부에서 조사한 민적조사표. 지역별, 직업별로 통계를 냈다. 

조사기준은 가구당이다. 전국가구수는 274만 가구인데 직업의 총계 가구수는 289만 인것은
직업을 2개이상 가진 소수 가구가 15만 가구정도 되기 때문이다.  
양반 5만4천 / 274만(전체) = 1.97%. 2%가 채 안된다.

한국의 국뽕 교과show에서 세뇌시키는 조선후기에는 너도나도 양반. 양반인구 70%로 대다수가 지배계급으로 평등해졌습nida는

양반들이 떼거지로 몰려사는 경상북도 일부 촌락을 대상으로 조사한것을 침소봉대한것으로 전국 인구를 전수조사한 통감부 조사를 신용해야한다.


그리고 평소 충청도 양반이란 말처럼, 충청남도가 전체 호구수 19.4만가구 양반 2만2천가구로 양반 비율이 11.3%로 높고 나머지는

충청북도가 양반비율 4.5%정도고


나머지 지역은 양반비율 0.1%~2%남짓하다. 특히 평안남도는 엄청나게 천대받던 지역이었는지 가구수는 18만8천가구인데 양반은 177명밖에 안된다 ;;;;


즉 불과 100 여년전만해도 양반 숫자가 전국 2%가 채 안되는데 지금은 한국인종 붙잡고 물어보면 99%가 죄다 족보가 있고

나 양반이요 어느 벼슬한사람 후예요 하는걸 보면 한국인종 족보의 97~98%는  일제시대 - 2차대전 종전후 혼란통 - 6.25 혼란통을 겪으면서 주작한 날조 족보인것이다.

한국인종 조상의 98%는 양반이 아닌, 관공리 아전,유생 1%를 빼줘도 97%는 피지배층이었는데

날조된 족보를 곧이곧대로 믿고 자기조상은 양반이라고 부심갖는 한국인들이 대다수다.


자신의 조상이 피지배층인것도 수치스러운거지만, 양반도 수탈이나 하고 횡포나 저지르면서 무능했던 인간쓰레기집단으로 하나 자랑스러울것도 없지만 말이다.


한국인이 반일감정을 갖는것은 유교식 충효세뇌도 있겠지만, 날조한 족보로

'우리 조상니뮤는 지배층 양반이었는데 일제놈들때문에 다들 평등해졌네'

라고 불만을 품는것도 큰 이유일것이다.(정작 자기 조상놈이 수탈당하고 학대당하던 피지배층일 확률은 97%지만 말이다.)


그리고 20세기초반까지 평균수명 남자 26세, 여자 24세에. 인구 700만명도 안되던 시절 100만명이 넘게 굶어죽은 적만 2번(17세기 경신대기근,을병대기근)

인구 수만~수십만단위로 굶어죽고 역병으로 죽은건 아주 흔하게 있던 헬조센왕조에 대해 거의 전국민이 호감을 품는것도

'uri조상니뮤는 조선시대떄 잘나가던 양반이었지! 에헴'이라고 망상하기때문이다.
(정작 자기 조상놈이 수탈당하고 학대당하던 피지배층일 확률은 97%지만 말이다.) 그리고 현대 소한민국 (헬조선 2탄)에서도 수탈당하고 살다가도

'그래도 uri조상니뮤는 지배층이었제'라는 정신적 ㄸㄸㅇ와 가짜 위안감을 얻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