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없거나 언어장애, 음성장애면 봐줄 수도 있는 일이지만,말도 할 줄 아는 인간이 그렇게 막 밀치고 다니는 건.타인을 자기가 키우는 애완동물이나, 자신의 물건보다낮게 취급한다는 거. ㅇㅇ
프랑스 파리에서는 말로만 해도 충분히 다 되며, 미는 놈은 없다라
왜구들도 존내 밀어댐. 지하철 밀리면 노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