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없거나 언어장애, 음성장애면 봐줄 수도 있는 일이지만,

말도 할 줄 아는 인간이 그렇게 막 밀치고 다니는 건.

타인을 자기가 키우는 애완동물이나, 자신의 물건보다

낮게 취급한다는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