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이 자신한테 한국어로 말 걸지 않느냐는 것.

자신은 한국어 알고 한국에 거주하는데,

상점같은 데 가도 점원들이 한국어를 안하고

주변에 통역할 놈 찾아다닌다는 거다.

자신은 그게 그렇게 불쾌할 수가 없다고 한다.
마치 자신은 개 취급 당하는 것 같다고.

한국인들이 아직 외국인들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좀 있는 거 같다 하니

한반도인들은 외국과 수교한 지 한 세기도 넘어 가지
않느냐고 반문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