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한국인의 직장이나 삶에서 가장 결여된 것은, 구체적이고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설정'이다.
이 '목표'가 정확히 설정되어 있지 않으니, 일의 성과를 목표달성 정도가 아니라 항상 '투입량'(업무 및 야근 시간, 주말에 출근 등)으로 측정하고 평가하려 한다.
그래서 투입량을 늘려 고생하는 것을 정당화 한다. 그러니 일과 삶의 균형이 깨지고 개인적으로 불행해 진다.
목표를 정확히 인식하고 그에 따라 전략적으로 자원투입(시간, 돈)을 최소화하여 예정된 목표를 실현하는 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
화살을 날려 과녁 정중앙에 맞추는게 중요하지 백날 화살만 날린다고 그게 일하는 거고 성과가 되니?
고생을 하는 이유 : 요령과 재능이 없으니 양으로 떼우는거
그리고 노하우를 안가르쳐줌 왜냐 치고 올라와서 실업자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