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없을 때야 어쩔 수 없었다지만 콘돔이라는 인류 최강의 발명품이 있는데
자식 없으면 자기도 번 돈 다 자기가 쓰니까 더 잘살고 자식도 안 태어나서 편하고
인구가 적어서 살기 쾌적하고 노동가치도 올라가고 모든 면에서 훨씬 좋았을 텐데
헬조선인데도 헬조선임을 자각 못 해서 그랬던 거냐?
콘돔 없을 때야 어쩔 수 없었다지만 콘돔이라는 인류 최강의 발명품이 있는데
자식 없으면 자기도 번 돈 다 자기가 쓰니까 더 잘살고 자식도 안 태어나서 편하고
인구가 적어서 살기 쾌적하고 노동가치도 올라가고 모든 면에서 훨씬 좋았을 텐데
헬조선인데도 헬조선임을 자각 못 해서 그랬던 거냐?
콘돔쓰기 귀찮아서
노콘돔에 질싸가 쩌니까
그래서 애새끼낳으면 버리는 집안도있었다. 울할망구가 딸만 여섯이고 아들이 아빠하나뿐인데 아직도 고모들 안버린걸 자랑이라고 입털고다님ㅋㅋ
알지만 일단싸지르고보는 무식한 할매할배들이어서. 가난한집안은 낳으면 버리거나 낳다가 애기 뒈지는경우 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