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포경수술 하느냐 안하냐느 가지고 의견이 분분한데
세계를 둘러봐도 포경수술 하지않는 곳이 더 많다.
당장 옆나라인
중국, 일본만 봐도 포경하는 새끼 몇없음
포경을 종교의식으로 하는 유대인 제외하면
머한민국처럼 이렇게 대대적으로 비뇨기과에서 포경수술 하는 나라는 한국뿐이다.
실제로
포경수술을 하면 성관계시 쾌감이 줄어들고,
신체가 덜 자란 성장기에 포경을 할경우 성기 크기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즉 어릴때 포경한 새끼는 '강제로 잦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수술을 받은셈이지.
포경충 중에서 잦이 작은 새끼는 너 포경수술 시킨 부모탓해라 ㅋㅋ
진짜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성인이 되서도 발기시 포경이 되지않는 '진성포경'일 경우에 필요한게 포경수술이다.
근데 머한민국에서는 지가 포경수술이 필요한지 안필요한지 모르는 '성장기'에 부모손에 이끌려 포경수술을 받으러 병원을 간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
그래놓고 다커서 지도 포경수술의 단점을 인식하고는
자기합리화를 시전하는 동시에 '나도 당햇으니 너도 당해봐라'는 식으로 ㅂㄷㅂㄷ 거리면서
인터넷에 포경옹호하는 글과 댓글을 달고다니는거지
포경 안하면 냄새 난다고?
하루1번 샤워가 가능한 현대사회에서 포경안햇다고 냄새난다는건 ㄹㅇ 개소리중 하나
여자가 포경 안하면 싫어한다고?
그건 매일 여러명의 잦이를 상대해야하는 '직업여성'의 경우나 그렇지. 직업여성 눈치 보고 살래?
3줄요약
1. 포경수술이 정말 필요한 사람은 성인이 되서도 '진성포경'인 극히 일부
2. 성장기에 부모손에 이끌려 포경수술 받은 새끼들은 호구 중의 호구
3. 포경충은 미개하고 멍청한 니 부모탓해라
자기가 사대하는 미국이 포경하니까 한국도 따라한거임..
성장기에 부모에 의해 강제포경 당해서, 성감대 짤리고, 음경 성장도 제대로 안되고.
시발
태어날때부터 강제포경당함
15cm인디 포경안했으면 더 컸을까
포경하고 안하고는 상관없는데
자기가 하고싶어서 한거라면 인정하지만 억지로한거라면 ㅄ맞음
야옹아 메2갤에서 널 애타게 찾고 있다
너의 주작이 그립다고 모두 팡팡 울고있다구...
내자지 돌려놔
난 포경 안했는데 왜이렇게 작을까
여자들도 노포경 좋아함 포경충병신들 ㅅㄱ
우리 포경할때 이런 정보가 있었겠냐 ㅅㅂ 부모를 욕하라고하는수준 어차피 쓰지도 못하자나 니는 ㅡㅡ
ㄴ 그럼 포경하면 좋다는 정보는 있었냐. 우리 이모부가 의산데 사촌형들이랑 나랑 포경 안 함 하지 말래서. 어렸을 땐 포경 한 애들 멋있어보이고 어른스러워보이고 이랬는데 지금은 이모부께 고맙다
여자들이 노포경 좋아한다는 말의 근거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노포경이면 안에 땀차서 냄새도 나는데 좋아하고 말고가 어딨어. 괜히 이런거 가지고 부모욕하고 분란 일으키는 새키들이 평소에 자존감 없어가지고 포경 안한거로 자부심 갖음. 한심한 새끼
인체중에 안필요한부분은없음 맹장도 필요없다고 헬조센 한창 떼버리는수술햇는데ㅋㅋㅋ맹장필요함 외국은 약먹임
첨언하자면 진성포경이라는 것도 굳이 수술이 아닌 다른 치료방법이 있다. 씨발 나도 헬조센에서 조센징으로 태어난 몸이라서 미개한 애비가 남자라면 포경수술 꼭 해야 한다고 끈질기게 강요하고 내가 포경수술 해야 한다는 개소리 반박했는데도 답정너 식으로 굴더라. 그러다가 학교 시험 끝나고 애미라는 게 차태우더니 다짜고짜 비뇨기과로 끌고 가서 강제로 포경수술 시켰다. 지금도 딸치면서 포경한 부위의 뻣뻣함에 불감증을 느끼면서 애비애미에 대한 원한이 가슴에서 타오른다. 포경한 내 소중이 하기 전과 비교하면 참 흉측하더라. 거기다 포경하고 나서 더 자라지도 않는다. 진짜 내 애비애미지만 용서 못 한다. 아버지, 어머니 평생 포경 안 하면 느낄 수 있는 쾌감의 1/10 밖에 못 느끼며 살게 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위에 포경충 있는데 너는 때가 낀다고 살가죽을 벗냐? 씻으면 되지. 여자들 얘기하는 거 보면 포경이 노포경보다 더 재미없다고 한다.
난진성이다 ㅅㅂ....
배가 아프면 일본도로 할복해라 포경충들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