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해 국가는 그 실체가 아님.

단지 그 땅에 모여사는 구성원들이 있을 뿐임.


우리가 까야 할 대상은 한국 문화이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정신을 까야 한다.

문화와 개념, 생각 꼬라지가

헤븐과 헬의 구분을 만들어 낸다.


모든 전근대적 개념과 그러한 생각을 박살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