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타인도 그러할 것이라는 망상을 가진다면 그것이야말로 국뽕의 문제성이다
용인의 결단 끝에는 나를 위해서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싫다는 의미가 한국인이 혐오스럽다는건지 한국 그 자체가 싫다는건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건 국가발전과 애국이 아무 관련이 없다는건 개소리다.
나는 패션국까들의 국가종속 국가발전 이론보다 국까들이 주장하는 탈한국이 더 자유로운 가치라고 여긴다.
한국을 바꾸지 않을 자유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 자신이 원하지 않는 국가발전이론은 개인의 자유가 제한될수 밖에 없다
한국이 싫으면 한국에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한국을 왜 바꿔야되 그냥 그러고 살라그래
절이 헬이면 중이 헤븐찾아 가면 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