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1],
지옥불반도(Infernal Peninsula),
개한민국의 현대어 망한민국(亡韓民國)으로 불린다.
헬조선의 사회는 수저놀음이라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계급구조를 갖고있다.
이 신분제도의 각 계급명칭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헌법 제11조는 '유전무죄무전유죄'법에 위배 되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
수저놀음 하에서 각 수저들은 주제에 맞게 생활하는 것이 신상에 좋으며,
만약 흙수저가 윗분들의 생활을 따라하려고 하면, 지옥에서 사는 것보다 더 지옥같은 별미를 맛볼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길 바란다.
금수저는 금수저끼리 흙수저는 흙수저끼리 놀아야 갈등이 생기지 않는다.
금-금 = 흙-흙
이 얼마나 간단한 방정식인가?
헬조선의 주민들은 간사하기 때문에 금수저는 재산을 지키려하고 흙수저는 금수저에게 빌붙으려는 성질이 있다.
금수저무리에 흙수저가 있으면 비웃음거리가 되고 흙수저무리에 금수저가 있으면 열폭의 대상이 된다.
이해했으면 끼리끼리 놀자.
그러나 흙수저와 똥수저도 노오오오오오력하면 언제든지 계층 이동을 할 수 있다.
이때까지 진행되었던 계층이동 통계를 살펴보면,
반정도는 30세 이전에, 나머지 반은 30세 이후에 로또에 당첨되는 노오력을 통해 계층이동이 가능하다.
30세 이전에 계층이동할 확률이 로또당첨확률과 같은 이유는
기회는 평등하지만 금수저는 아이템전이고 흙수저는 노템이기 때문이다.
노템전으로 흙수저에서 금수저가 된 사람은 이미 DNA부터가 금수저가 아닐까싶다.
그리고 똥수저에게 유일하게 주어진 아이템은 죽창이다... 인벤토리에서 죽창을 꺼내와 헬조선의 수저놀음에서 벗어나보자.
죽창, 죽창을 다오, 주욱창...
말
한국어는 압존법과 비속어가 아름답게 진화한 언어다. 얼어죽을 비속어는 시버러벌 말의 시작과 지랄옘병 끝이다 사과씨, 수박씨, 산딸기씨, 씨발라라.
상스럽고 천박하긴 해도 젊은 나이에 헬조선에서 죽어라고 일만하다가 늙어서 화병과 암으로 죽고 싶지 않다면 욕으로써 몸 안에 있는 화와 스트레스를 발산시키는 수 밖에 없다.
그 외에도 고위 계층이거나 귀족이나 왕족이나 뭐 그런 류의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하던 그렇게 말을 하면서 의사소통을 했던 언어라거나 말이라는거에 속했던 ㄹ혜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남아있다는 역사적 사실이 존재한다는 것을고 밝혀져서 학계에서 연구가 진행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우리들이 사용하는 그런 류의 화법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문자
데부분의 이곧 주민들은 왜래문명의 좆자도 모르는 문맹이었으므로, 갓종대왕께서 한글을 화사하시고 문맹율을 2%대로 낳추는 기적을 일으키셧다.
그러나 에초에 한개가 있는 것일까 마춤법도 참 개갔이 쓴다.
문장이 조금만 어려워지기 시작하면 난독충이 창궐하고[2] 문장이 길면 가차없이 요약의 희생양이 된다.
우리땅에서 대부분 한국인들 상대로 장사하는 가게, 기업들이 한글을 촌스러워하고 외국인도 못알아보는 정체불명의 영어 상호명을 써서 적어도 자기들이 보기에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고 있다.
자연환경
지리
본디 대륙에 이어진 반도국이였으나 가카께서 북쪽을 불바다로 만드셨기 때문에 사면이 바다인 섬나라가 되었다.
사방이 자유롭기 때문에 바다에 빠져 탈조선하기에 용이하고, 내륙지방에 살고 있다고 해도 한강, 낙동강 등 명소가 많으므로 굳이 멀리갈 필요가 없다.
남조선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로 둘러싸인 탓에 산악회가 곳곳에 분포해있으며 로맨스상대를 물색하기 좋다.
기후
쾨펜의 기후 구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Df, Dw와 Cw, Cfa에 걸쳐있다. 이게 뭔말이냐면 헬조선의 기후는 존나 병신이라는 뜻이다
지옥불반도가 좋은 이유 2위 사계절.
이런 가혹한 환경이 좋다고 하는 한국인 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인종이라 할 수 있겠다.
부존 자원
헬조선에서 부존 자원은 곧 '인적자원', 즉 노예를 뜻하며 다른 자원같은 건 없다.
먼 옛날 중동에서 정모가 있어 불반도 공룡들이 금, 철, 구리, 석유를 가지고 대이동 하던 도중에 멸망했기 때문이다.
이같은 현실을 부정하는 한 비밀단체가 명화 7광구를 제작, 유포하여 한동안 헬조선에 유풍(油風)을 일으키기도 했다.
환경보호
헬조선의 주민들은 오로지 자연환경보호를 위해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해주고
쓰레기봉투값으로 환경세를 지불한다.
가난한 사람들도 생활쓰레기가 나오는데 쓰레기봉투값이 만만찮기 때문에 쓰레기를 불태워서 대기오염을 유발시켜준다.
종교
조선인들의 신앙을 하나로 관통하는 근본원리는 "해주세요"이다.
100m마다 하나씩 건설된 좆목의 성전에서 전달되어지는 이 작은 바람들로 인해
매년 50만명의 학생을 1등으로 만들고, 메르스도 퇴치해야하고
3천만 종교인 가정의 평화를 책임져야하는 한국 하나님부처님예수님천지신령님은 참으로 피곤하시다.
한국하나님부처님예수님천지신령님께 바칠 돈도 없는 흙수저 미만의 노예들을 위해, 헬조선의 토종 신들을 소개하고자 한다.[5]
주의할 점은 개신교 신자에게 가서 '애미 처녀보지 뚫은 예수 새끼'라고 패드립을 시전해도 그냥 미친놈 취급받으면서 욕먹고 끝나지만,
이들 종교 신자 앞에서 발음이 비슷한 다깎기, 마셔요, 대충과 같은 단어를 함부로 말하고
자칫 이분들을 향해 욕비슷한 말을 한 자라도 내뱉을 시 오체분시 당할 수 있으니 입조심하자
반신교
동남부를 지역거점으로 노년층에 특히 널리 퍼져있는 민간신앙.
통[6]이 만든기적이 노예들에게 통하여 통의 자손까지 기적이 통하길 바라는 종교이다.
행동강령 : 종북척결
대국적으로 정치를 못했던 독재자 시절부터 내려오는 지시사항이다.
만물일베파
'만물일베설' 을 추종하는 반신교 집단 내의 하위 종파
일베충이 다 만물일베파는 아니지만, 이 종파의 구성원들은 모두 일베충이다. 자칭 애국보수라하지만 늘상하는말은 이불밖은 위험하다면서 이불속에서만 지낸다.
베츙이들이 여기저기 사이트 쑤시고 다니면서 모든 것이 일베에서 기원한 드립, 용어라고 복음을 전파한 데서 기인한다.
그 복음이 널리 퍼지면서 일베용어는 헬조선 전국에서 알아주는 인지도를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그들의 원하는대로 일베스러운 드립, 용어들을 쓰는 놈들을 일베충이라고 불러주는데 그건 또 싫댄다.
드리겠다니까 필요없다는 김성모 같은 놈들이다.
머중교
평야로운 평화나라 서남부에만 집중적으로 퍼져있는 민간신앙.
소련 코스프레중인 북조선과 결탁했다는 의혹으로 인한 따돌림과
산업화 과정에서의 소외로부터 구원의 햇볕을 비춰줄 것으로 기대되는 머중을 숭배하는 종교이다.
백과사전[1]을 보면
종교는 무한(無限)·절대(絶對)의 초인간적인 신을 숭배하고 신성하게 여겨 선악을 권계하고 행복을 얻고자 하며,
승려나 목사, 무속인, 국회의원 같은 전문가를 양성하여 신자에게 교리를 철저히 가르치며 공동체의 유지를 도모한다.
이에 따르면 아래에 나열한 종교라고 우기는 항목들은 헬조선의 종교라 인정 될 수 없으므로 사뿐히 무시해주면 된다.
나이만 차면 누구나 유교탈레반의 지도가 될 수 있으나 소원을 들어주어서 행복하게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그냥 갈구기만 한다.
치킨교
치느님은 신성하고 시민에게 행복을 주지만 아쉽게도 우민들을 이끄는 지도자가 없으므로 종교에 포함되지 못했다.
황금만능교
헌금 100원 내는 것도 아까워 할 놈들이다.
환빠교
환단고기를 성서같이 신봉하는 무리다. 알다시피 환단고기는 한국 주류 역사계에서 언급하면 병신 취급 받는다.
현신(現身)한 절대신 독재자 동지가 모든 것을 결정하고 처단하는 부카니스탄식 신정체계
국민의 수준에 맞게 위대하고 절대적인 반신을 지도자로 삼고있다.
정확한 명칭은 민주 노예정으로, 임기 절대권력제를 채택한다.
삼권 분립이 되어 있다고 착각하기 쉬우나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행정부의 수장은
임기기간 동안 신으로서 받들어 모셔지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얻기 때문에
일원화되고 세련된 지시계통을 지니고 있다.
스포츠에 열광하는 헬조선 주민들은 국K-1을 발족하고 '정권'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어
국회라는 투기장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는 반신교 집단과 머중교 집단의 세력다툼을 관전한다.
경기방식은 강령술(降靈術, Necromancy)로 자신의 집단을 대표하는 신을 소환해 대결 시키는 '샤먼킹' 룰을 채택했다.[7]
두 당에 질린 시민들은 경기를 안보거나 진보당과 북괴당을 응원해보지만 이들 당은 쩌리이거나 해체되는 운명일 뿐이다.
국K-1 선수들은 4년에 한 번 국가대표선발전을 열고, 이 시기 동안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신도를 규합한다.
동시에 지방의 전통시장을 들려 먹방을 하는데 그 머가리를 부셔버리고 싶으니까 자중할 필요가 있다.
실록청(實錄廳)
500년 동안 조선왕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기록한 역사를 계승하고 있다.
기록의 기술이 발달한 지금은 수첩에다가 기록한다.
그 외 정부기관
'유전무죄무전유죄'라는 비난이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며 헬조선의 정의를 판가름하는 척도로서, 헬조선 최상위의 법이다.[8]
그밑에 떼법이 있고 또 그 아래 국민정서법[9], 그 밑에 헌법이 있는 아주 체계적인 법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처럼 간단한 제도를 가지고 있는 것은 명시된 문장보다 행간의 도덕적 해석을 높게 사는,
역설적으로 높은 법치주의 도덕 인식을 바탕으로만 가능한 사회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일례로 국가 구성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예에게도 재판의 권리를 주고 있다.
그리고 선진국에서 자행되는 대마, 성매매, 동성결혼, 교복을 다 범죄로 분류하는 헬조선에서도
킹찍탈 같은 행위는 합법이므로 이를 염두해두고 2016년 겨울을 기다려보자. Winter is coming.
선거
보수 VS 진보
유럽의 보수 진보가 어떤 식으로 행해지고 있는지 상관없이 헬조선으로 유입되기만 하면 헬조선식으로 바뀌는 전통적 특징이 보수, 진보 개념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보수쪽의 경우는 다카키 마사오를 숭배하는 반신반인교의 종교적인 색체와 노예문화, 그리고 구시대적인 종불몰이사상이 듬뿍 들어가 있으며,
진보쪽의 경우는 슨상과 노짱의 2000년대 초반을 그리워하는 정서, 김대중 빠돌이, 음모론 신봉과 우덜식 잣대, 비판과 모순이 얼버무려진 씹선비사상이 듬뿍 들어가 있다.
이도 저도 아닌 경우는 탈조선 정신과 국뽕, 국까 정신이 짬뽕되어 있다.
좆같이 쥐꼬리만한 나라주제에 타 지역 비하하면서 병림픽 벌이고 자빠졌다.
이겨봤자 지들 집안에 돈 한푼 들어오는 것도 없는데 키배를 뜨는 것은 나라와 지역을 위해서가 아니라
손이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산소가 아까워 자괴감이 생길게 뻔할 자신을 위해서다.
역진세
과세 물건의 수량 또는 금액이 증가함에 따라 저소득층일 수록 조세부담율이 높아지는 애미없는 세금
조세저항이 적고 징세가 편하다는 이유로 거래품목에 세금을 매겨 내수를 위축시킨다.
소득양극화를 조장하고 최종적으로 전국인민죽창봉기를 일으켜 북괴체제로 변화시키겠다는 의미에서 북과같이세(VAT)란 이름의 역진세가 부과된다.[10]
담배세
세금은 세금대로 모두 내면서 니 목숨은 니가 알아서 책임지는 것이 이 나라의 전통적 불문율이다.
담배로 얻은 세원은 국민건강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쓸데없는데 예산을 낭비한 지방재정적자를 메꾸는데 사용될 것이다.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성부 얼마주고...무슨무슨 위원회에 얼마주고...저 우덜단체 행사하는데 얼마얼마주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주, 정식 입찰과정을 거치고 1억 5천만원을 낭비해서 김치 워리어라는 한류의 영웅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군대가면 철든다 히히 미필들아
는 훼이크고 시급 300원짜리 총알받이 60만명이 상시 대기 중인 똥군기 노동교화소.
북괴가 목함지뢰로 공격하면 우리 군은 확성기로 전방위 살상 방송을 해서 유감과 등가교환을 이끌어낸다.
주의! 북쪽인간을 천하의 몹쓸 쓰레기 인간말종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적어 높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트집거리를 제공하면 코렁탕을 먹게됩니다! 따라서 아래의 선서문을 반드시 크게 복창하고 시작하십시오.
| “ | 전무후무하며 천인공노할 민족의 대역적 김가 돼지놈의 배때지를 찢어놓기 위하여 국가를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내놓을 자세로 가공할 양의 총폭탄으로 무장하며, 강력한 육군력으로 총력전, 속도전을 개시하여 개전 하루 만에 아침은 개성, 점심은 평양,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을 속도로 진군하여 정은이의 돼지머리를 따 군홧발로 짓밟아 버릴 각오와 준비가 언제든지 되어있음을 굳게 다짐합니다. | ” |
역진세
과세 물건의 수량 또는 금액이 증가함에 따라 저소득층일 수록 조세부담율이 높아지는 애미없는 세금
조세저항이 적고 징세가 편하다는 이유로 거래품목에 세금을 매겨 내수를 위축시킨다.
소득양극화를 조장하고 최종적으로 전국인민죽창봉기를 일으켜 북괴체제로 변화시키겠다는 의미에서 북과같이세(VAT)란 이름의 역진세가 부과된다.[10]
담배세
세금은 세금대로 모두 내면서 니 목숨은 니가 알아서 책임지는 것이 이 나라의 전통적 불문율이다.
담배로 얻은 세원은 국민건강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쓸데없는데 예산을 낭비한 지방재정적자를 메꾸는데 사용될 것이다.
아파트그라드
수도권의 아파트 단지는 유사시 북괴 막는 장애물로 이용될 예정이다.
건물 진지화는 물론 놀이터까지 군수집적장 목적으로 설계되어있다.
통신보안
스마트폰에 가카오톡이라는 감청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 간첩의 활동을 미연에 방지한다.
보급로차단
허구헌날 Active x exe파일을 쳐깔아대야하기 때문에 정은이의 남조선 쇼핑을 막아 총기를 사지 못하게 할 수 있다.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인간대접을 못받는 환경에서 4년간 대학에 빚을 져놓고 나오면
왜 눈을 낮추지 않느냐고 질타한다
중세유럽의 견딜 수 없는 조건, 일 12시간 주 6일 근무보다 적게 일하는 것은
헬조선기업주가 견딜 수 없는 기업운영조건이다.
최저임금
누가 6300원으로 세끼를 황제처럼 먹었다고 말도 안되는 소릴 떠드는데 이는 말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차명진세끼.. 아니 하루세끼를 쌀 800원, 쌀국수 1봉지 970원, 미트볼 1봉지 970원, 참치 1캔 970원, 황도 970원,
총 4680원만으로 해결하고도 천원을 사회에 기부하는 여유까지 보였다.
최저임금으로 빅맥도 못먹으면 밥버거를 먹으면 되지!! 한 달 정도 그렇게 살면 아마 변도 시원하게 못 ㅂ...으읍읍!!!
노동조합
노예생활을 청산하고 사람답게 살게 도와주는 곳임에도
노예들은 기업이 망해 노예생활마저 못하게 될까봐 벌벌 떨면서 빨갱이 집단이라 매도한다.
교육
현재 헬조선에 고스펙자가 풍부하게 된 배경은
노예에게도 고등 교육을 보장하는 국가의 인류애적 연민이 낳은 성과이다.
참고로 노예라는 말은 야만적이기 때문에 좀 더 고급스럽게 '인적자원'이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
배우는것이 재미없다는 것을 배운다.
어떠한 생각을 해야 진정한 노예가 되는지 압박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운다.
약육강식이라는 위대한 자연의 섭리를 깨닫게 된다. 급식충끼리의 관계를 살펴보면 하나의 먹이사슬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원이 필요하지 시민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등교육에서도 역사, 사회, 법은 필수가 아니다.
이해하지 않고 글자 그대로 암기만 해서 말하고 쓸 수만 있으면 중간은가고
해괴한 계산문제를 풀어내고 과학까지 잘하면 상급노예가 되어 입신양명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북한정권이 주민들을 세뇌시킨다는 말을 듣고서 헬조선도 마찬가지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말을 어디서 들었는진 모르겠지만 죽창 봉기 단원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주입식 교육
주입식 교육을 받는 학생이 주의해야 할 것은 질문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생님이 한번 입아프게 설명해준 것을 알아먹지 못한 학생에게 일일이 질문에 대답해주고
쓸데없이 토론하다보면 1시간 내내 주입시켜야 할 할당량을 다 채우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질문을 하고 싶다면,
꼰대 오지랖에 쩔은 학생들의 날카로운 시선과 비아냥을 받아낼 수 있는 철면피 훈련을 받도록 하자.
얼굴에 철판까는 훈련은 나중에 정치인이 되었을 때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이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은 젊은이들이 인성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탓이다.
특히, 집안에서 복종의식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사회, 군대에 진출하기 전에 다음의 인성계발항목을 충분히 숙지해야 할 것이다.
1. 헬조선 위계질서에 따라 상사 말은 철저히 따르도록 하자.
상사가 개인적인 일을 따까리에게 시키는 것이 매우 보편화되어 있으므로 싫은 티 내지말고 주말에도 노예처럼 접대해야 하는 것이다.
2.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일리지가 쌓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나이가 벼슬인 줄 아는 노친네들과 엮이면 더러우니까 일단 자리를 피해주는 것이 상책.
3. 직업에는 귀천이 있으므로 받는 대우을 당연시 여기자.
직업에 따라 신분이 나뉘는 사회에서는 길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청소부 아저씨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학력과 능력만을 보기 때문이다.
학교에 왕따문화, 일진문화가 존재한다는 것은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한다.
학교의 주된 학교폭력 해결방법은 문제를 외부에 알리지 않는 것이다.
가해자의 부모는 학교 이사장급 일 것이기 때문에 밥그릇 지키려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신상에 좋다.
출처:http://wiki.dcinside.com/wiki/헬조선
쯥...
더 있지만 용량상 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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