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국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인으로서, 나는 한국여자들이 얼마나 남평가하기 좋아하고 얄팍한지 지긋지긋해. 자신은 흔한 커피집 종업원이나 하면서 "내 남자친구는 반드시 키커야되고, 부자여야되고, 잘생겨야되고, 좋은대학 졸업해야돼" 라고 말하지. 하지만 나는 내 한국 여자친구들을 좋아해. 비록 그들이 꽤나 얄팍하더라도 말이야. 우리 모두 다 단점들이 있잖아. 나한테도 문제가 있는건 명백한 사실이고. (예를들면 아마도 화를잘낸다던지? 판단한다던지? 인종차별적이라던지? 미안. 나는 한국을 사랑해. 하지만 이런것들을 나는 싫어해.)
2.한국 여자들은 가장 얄팍하고 물질주의적이야. 그들이 오로지 신경쓰는건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이쁜가, 내 남자친구는 완벽한가 이런것들 뿐이야.
이미 월드와이드 팩트랑께요?ㅋㅋㅋㅋㅋ
헬잘알ㅋㅋ
ㄹㅇ 헬잘알 인정합니다
한국에서 저런거 말하면 루저취급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