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정한 공휴일도 상사를 위해 투자해야하는 시간이 되는거냐? (예를 들어 등산같은거)


뭐.. 상사 퇴근하기전에 퇴근안하는 것 까진 이해한다만


야근 존나게 하는거랑


업무와 관계없는 회식, 회식 자리에서 빠지지 않는 재미없는데 눈치껏 재밌는 척 웃어줘야 하는 장기자랑


나를 위해 존재해야하는 휴일에


상사 뒤치딱거리나 해야하는 좆같은 발상은 대체 누가 하는거냐?


노답... 헬조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