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새끼 군대 갔다오고 알바하고 하다가 현실을 깨달았는지 애새끼가 존나 마인드가 죳같아 졌더라.
자기가 전문대 간건 고등학교에서 존나 서연고 갈만한 애들만 키워줘서 그런거라고 욕하고... 괜찮은 지거국 다니는 나까지 물타기해서 끼워넣곤 자기랑 나랑 똑같이 서연고 위주로 가르친 고등학교 이사장 새끼의 피해자가 아니냐면서 막 그러데ㅋㅋ 난 우리 학교 존나 만족하는데ㅋㅋ
쨋든 이 새낀 지네 전문대 존나 싫어함ㅋㅋ
사회 생활하면서 주눅드는건 아는지, 어디서 이상하게 서강대에서 하는 온라인 강좌 듣고는 수료식 그 학교 찾아와서 하곤 자꾸 자기 서강대 출신이라고 지랄함.. 내가 다니는 지거국이랑 서강대 존나 비교하고ㅋㅋ 아오 니 원래 학교 전문대도 좀 챙기라 하면 그 학교는 자기 진짜 학교 아니라면서 자긴 서강대생이라고 우김... 그러면서 서강대 교수들이랑 우리학교 교수늘 비교할라하드라... 아오 그걸 안 빡치고 들어준 내가 보살이지... 진짜 이만큼 참아줬음 솔지히 내세에는 탈조센 쫌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거기다가 이 새낀 노력하겠다는 얘긴 존나 없고, 자긴 어떻게든 운빨이랑 인맥빨로 성공할거란 얘기만 존나함. 자긴 아는 사람도 많고 해서 인맥빨로 주변 교대 석사로 다니고 고연봉 직장 들어갈거래..ㅋㅋ 꼴에 선심 써준다고 그땐 내가 아마 월급 150받으면서 살거 같으니까 일거리 많은 자기가 좀 챙겨주겠대ㅋㅋ
자격증도 지 머가리론 불가능한거 한 번에 두세개씩 준비하다 존나 광탈 당하고, 그나마도 공부도 존나 안해요ㅋㅋ 1년만에 겨우겨우 10번 떨어지고 워드 필기 하나땀ㅋㅋㅋㅋ 그리곤 일주일 공부하고 바로 땄던 나랑 점수 비교할라하면서 지가 내보다 점수 높다고 기분 째질라 함ㅋㅋ 내가 축하해주니까 존나 내 점수랑 비교할려고 들어ㅋㅋ그리곤 자기가 얼마나 힘들게 공부했는지 썰품ㅋㅋ
근데 내가 4달 공부하고 토익 850 넘겼을땐 축하한단 말 한마디도 안 해줌ㅋㅋ 그리곤 토익 그거 별거 아닌거 아니냐면서 자기는 필요없어서 안 딴다드라
요즘엔 로또 얘기만 계속 하는데 자기 로또 당첨되면 건물 하나 사서 꿀빨고 살거라고 함... 맨날 길가다 마음에 드는 건물 보면 저만한 건물 사서 몇층에는 뭘 들이고 하는 얘기만 존나하고... 그리고 또 선심 쓰듣이 작은 방 하난 내 주겠다네ㅋㅋ 아오 농담으로 듣고 받아줘도 한계가 있지.. 진심 발암할듯...
진심 이 새끼는 자존심은 존나 높은데 현실은 개쓰레기 흙수저고 근데 성공하고 싶어 안 달나 있고... 10년전에 유행했던 신자유주의 성공타령 아직까지 믿고 있음...
근데 애새끼가 노력을 존나 안해... 이새끼 아가리에서 자기가 뭘 어떻게 노력하겠다 하는 소릴 들어보질 못함... 진심 로또타령 성공타령 학교타령 할때마다 아가리 때리고 싶음 요즘에는 지 인생 좆같은거 다 남들 때문이라고 지 부모탓 내탓 다른애들탓 나라탓 노무현탓 이명박탓 박근혜탓 존나 함 절대 지 잘못은 아니래. 근데 노짱 띵박이가 뭘 잘못했는지는 하나도 모름ㅋㅋ
지가 공부 안하곤 좆밥이라면서 일주일만에 딸거라는 자격증 시험 떨어진거 갖고 주위에 존나 민폐 부리길래 내가 신경 써줬어야 하는데 못써줘서 미안하다고 ㅂㄷㅂㄷ거리는 손으로 카톡 보내니까 이새낀 알았으면 됐다 이 지랄함...
진심 고딩때부터 알고 지내는 애였고, 군대 다녀오기 전깟신 그럭저럭 멀쩡했거든? 근데 옛일 생각해서 계속 잘 지내보려하는데 애 상태가 요즘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 진심 미칠거 같음... 진심 발암물질 새끼 ㄷ 됐음... 이제 이만큼 했음면 내세에는 헬조센징으로 다시 안 태어날 정도는 될거 같은데, 이제 연락 안 하고 지내는게 좋겠지??
니 인생에 도움안되는 인간은 최대한 빠르게 손절해라
내가 봐도 걔는 니 인생에 있어서 도움 안 될거 같으니 그냥 연락 끊고 잠수 타는거 추천함
서강대 온라인 강좌 듣고 지 가방끈 길어졌다고 한거에서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