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여가 즐기면서 살수있는 직업이 공무원임..

애들보면 돈 마니버는 직업 좋아하던데 그거 다 허상임.. 봉급 쎈 직업일수록 삶이 없어짐

막말로 한달에 3백을 벌건 5백을 벌건 시발 돈을 쓸시간 자체가 없는데 벌어서 뭐할거?

젊어선 개처럼 일만하다가 다 늙어서 실버타운 티켓 끊을거임?


블루컬러 일하는 애들은 머 쉬지도 못하고 열사병으로 뒤져나가는 수준이니 말할것도 없고

딱히.펜대잡고 일한다고 그런 티비 드라마에 나오는 직장생활은 현실에 없음..

일상이 야근야근야근회식야근야근야근야근회식.. 그러다보면 술배나오고 아저씨되는거임

운동? 취미? 연애? 개소리하고잇네 시발..


한국에서 인간답게 살고싶음 걍 공무원해라 그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