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추상적으로만 문제 있다 그러는 거지, 지가 헬조선에서 어느 정도 갑질하면서 사는 위치면 그다지 문제의식 못 느낌,
원래 길갈떄는 어깨 부딪히면서 가는 거고, 음식은 적당히 속여가며 파는 거고, 직장에선 군기 잡는거고, 어린 놈은 어른 말 들어야 하고, 입시교육은 현실이고
한국은 그래도 교육열이 높고, 편의점 많고 24시 많아서 밤에 놀기 좋고, 스트레스 쌓이면 여자애들 불러서 술 먹고,,
새차 사면 가오 잡으면서 경차 탄 애들 무시하고,,,
적당히 탈세해 가고, 적당히 뒤로 돈 꽁치면서 위에 잘 비벼서 승진하고,
그렇게 그렇게 헬조센 처세술에 능한 애들은 잘 삼,, 나머지를 사회부적응자라 칭하며,
나도 일본 유학전까지는 그랬음, 옆에서 아무리 우리 교육이 문제니 뭐니 떠들어도 그냥 추상적으로 그런거지, 그래도 우리 현실이니 여기서 적응해야지 이랬는데,
일본에 있으면서 시스템이 세련되고 안정되고 무엇보다 지킬 건 지키는 사회가 주는 새로운 느낌,
외국 배낭여행 많이 다니면서 서양 10-20대 애들의 진취적이고 활달하면서도 매너 있는 모습등을 보면서 다시 이 사회를 보니
정말 많은게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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