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러니 2015년 9월 4일,학교에서 자살 예방 교육을 한다고 7교시를 했는 데 "아프니까,청춘이다"와 "물은 답을 알고 있다."가 나오네? 그리고 교사가 창작한 '곰팡이는 답을 알고 있다'도 나오는 데,곰팡이가 욕을 먹고 자라면 썩은 내에 못생기게 자란다 하고,칭찬을 듣고 자라면 예쁘게 자라고,냄새도 잘 안 난다는 데,ㅅㅂ 할 거 면 제대로 하지.그리고 참고로 이게 교육한 사람이 OO시 자살 예방 센터에서 일 한다는 데?

모야 이게.그렇게 잘 알만한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외치라고 하냐?(1984도 아닌데)"내가 소중한 만큼 니도 소중해"라고 하는데,지금 생각하면 정으니도 소중한 놈 아니냐?ㅅㅂ,그리고 이걸 본 소감을 적으래,이거 대학 갈 때 도움 된다면서,ㅅㅂ 그렇게 중요한 거라면 일찍 주지 지금 주냐? 

나는 관종 이고,원본 글 읶갤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