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부족능력 부제 인증하는꼴밖에 더되나? 빠같은 곳에서 우연히 외국인들이랑 대화가 시작된경우 보편적으로 가장 알고 있는 가능성이 높은 식문화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보편적이지
서로 알고있는 공통된 주제로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나가는게 뭐가나쁨?
난 두유노우 김치를 안물아보지만. 한국국적을 말하면 김치 삽겹살 불고기 같은 식문화의 대화부터 시작하게된다
이렇게 서로 알고있는 보편적인 사실을 이야기하다가 개인적인 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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