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발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창 혈기왕성한 시절에 이렇게 보내야하는가....


동갑내기 보지년들은 밖에서 맘에맞는새끼랑 섹스마음껏하고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지내는데


왜 헬조센에서 평범한가정의 남자로 태어났단 이유만으로 이렇게 고통을 받는가 생각을 하면서


국가에대한 증오감이 불타올랐다


이렇게 2년을 바쳐도 돌아오는게 없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