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간의 대화가 적고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사람이 진짜 많음



외국에 있을때는


지나가다 마주치면 말하면서 인사도 하고


버스타면 심심하니깐 옆사람 말걸고 그러는데


한국은 과묵한 사람들이 많음


외국에서는 길만 막아도 sorry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고


살짝 툭툭 쳐도 sorry sorry 그러는데


조센은 머... 남의 발 밟아도 안밟은척 그러고있고..



그래서 한국에 있었을때는 못느꼈는데


나가서 오래있다 들어오니깐


한국에 핸드폰 들여다보는 사람이 진짜 존나 많다는걸 깨달음


버스타면 90%는 핸드폰 집어들고 있음


외국도 스마트폰 쳐다보는 사람이 없는게 아닌데


한국 버스에서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자세로 핸드폰 쳐다보고 있는거 보고 역으로 컬쳐쇼크받음


버스뿐만이 아니라 어딜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