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인류 헬조센징을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 예수가 되어 헬조센징은 결코 다른 국가, 다른 민족에게 밀리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고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듯 스스로 죽음을 택하신 제너럴 조.





깨어 있는 머리 하나로 좆망해가는 이가조센을 재빠르게 팔아넘김으로써 왕실의 보존과 안녕을 이룸과 동시에


자신의 영광과 재산을 얻고 이를 후손들에게 잘 물려준 진정한 선각자. 특히 말년에 일본이 아닌 미국을 믿고 따르라는


그의 말은 그가 보통의 혜안을 가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반인반신조차도 단 한 발의 발터 총알에 죽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진정한 민주주의의 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