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얘기해보자.


젊은 시절 나라 흉흉할 때 국밥집에서 애꿎은 일본인 상인 하나 죽여놓고 나 애국자요 이러는 정신병자를 왜 국부로 모셔야 하는가?


상해임정 시절 자기편 아니라고 죄다 암살 시도하고 스스로 임정을 무너뜨린 원흉을 왜 국부로 모셔야 하는가?


해방 이후 친일파가 제공한 저택에서 살며 백의사라는 테러조직을 만들고 여운형, 김원봉, 이승만과 같은 정치인들에게 암살을 시도하고 정치테러를 한 자를 왜 국부로 모셔야 하는가?


이런 자를 어떻게 국부라고 부를 수 있는가?


이게 국부냐? 국가의 쓰레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