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청년때는 6.25터져서 총알받이처럼 싸우다가 겨우 살아남아, 리셋된 나라에서 산업화에 힘쓰며 ,
인간적인 대우도 못받으며 번 돈으로 가족 부양 하고, 동생들 공부시킴.
고생고생해서 먹고 살만한 대한민국 만들어 놓으니 , 광주폭도들보다 못한 대우 받고, 먹고살만한 대한민국 만들어 놓으니
대놓고 빨갱이들이 활동하는 대한민국을 보며, 빡침.
이제 정치인들도 대놓고 나 빨갱이라고 활동하는거 보다가 피꺼솟.
좌좀 어느 정치인은 대놓고 노인네들은 판단력이 종범이란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 대한민국.
그게 걸맞은 기초생활수급자만도 못한 대우를 받고 지냄.
가장 고생했고 수고했고 희생했던 세대임.
그런데 시진핑은 "6.25 전쟁은 평화를 지키고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
중국과 북한이 단결했기 때문에 승리
세계 평화와 인류 진보를 지켜낸 위대한 승리
중국 인민은 두나라가 피로서 맺어진 위대한 우정을 잊은적이 없다" 오히려 적반하장
중국 개새끼...
6.25전쟁에 중공군까지 개입했는데 박근혜는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바쳐 싸운 분들과 희생된 분들께 면목이 없다...
힘없으면 챙겨먹어야 할것도 못먹는거임
복붙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