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빌어먹을 같지도 않은 명언 덕분에 헬조선이란 국가가 점점 더 북괴랑 뭐가 다르게 되가나 싶은거 있지.

그래서 국가를 위해 뭘 해줬더니 IMF나 일으키고 앉아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