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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2주일만에 첫밤 같이하게됬는데


내가 거기가 좀 작아. 발기 9센치거든


그래서 최대한 애무 많이 해주고


팬티벗겨주는데 [내가 작은게 미안해서 안벗고 있었거든]


내꺼 잡고 ㅅㄲㅅ 해주면서 첫마디에 생각보다 작네 라고 하더라고


얼버무리고 바로 정상위자세로 열심히 하는데 신음소리를 안내더라고


억지신음이라도 내줄만 하긴한데 , 표정도 무표정이고


나는 내가 무시당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더 흥분해가지고


후배위로 체위바꿔서 하다가 그대로 엉덩이위로 싸버렸거든


휴지로 닦아주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키도크고 몸집도 커서 거기도 클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뭐 그후에는 별 트러블없이 헤어졌는데 오늘 하루종일 카톡이없네


1도안지워지고.


여자들은 남자 성기 크기가 작다는 이유로 차버릴 수도 있어?


아까 낮까지는 되게 죽고싶고 자책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내가 화가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