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책들은 고리타분하고 고정관념에 빠져있어서 좆도 재미도없는데유메노시 (꿈의도시) 저책은진짜 존나 재밌게 읽었다.일본사회의 모습과 갈등을 아주 잘 묘사함 진짜..문학도 개넘사벽
ㅇㅈ
고작 오쿠다 히데오 가지고.. 미시마 유키오나 오에 겐자부로 정도면 몰라도
헬조선에도 조선판 제임스 조이스인 박상륭 있다.
맞음 ㅋ 일본 추리소설도재밋고
다볼만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