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헬조선이란 단어를 만들고 전파한 디시인사이드 특정 부류에 적잖은 대단함을 느끼고 이는 죠센 변화의 촉매가 되길 희망한다. 이 단어가 전파가 된 건 죠센이 고쳐지지 않는 수많은 병폐를 겪고 있고 이로 인해 너무 힘들다는 것에 매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 바다. 디시인사이드가 한국 웹 문화를 이끄는 데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이 갤러리 등지에서 죠센 반도의 정상화를 위한 논의가 깊어지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