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젊은이들이 머한민국 사회를 논하기 시작한건 2000년 인터넷 대중화를 기점으로 시작된다.
초창기에는 노사모=노빠들을 동원한 386 좌좀 세력들이 그야말로 인터넷 여론을 휩쓸었고 그 결과 노무현을 탄생시켰다
노무현이 집권 말기를 향하자 슬슬 노빠들의 화력이 지리멸렬해지기 시작했다.
우선 노빠들의 지적 수준이 애초에 그리 높지 않았고 조중동만 부르짖는 앵무새 수준이었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었다.
또한 386 새끼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결혼과 출산으로 유부충이 되어가고 기성세대가 되면서 자연스레 인터넷을 떠난 것도 한 몫한다.
386 노빠들의 빈자리는 당연히 청년 우파들의 반론제기와 역공이었다.
좌좀들의 병신력과 약점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고 이는 일베가 탄생하는 결과를 이끌어 냈다
달라진 인터넷 여론은 20 30대의 성향을 예전과는 다르게 바꿔놓았고 이명박을 당선시켰고 또 박근혜를 당선시켰다.
근데 왜 헬조선일까?
결국 이건 사회를 논하는 접근방법의 차이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대결은 좌파와 우파의 이념 대결이었다. 이것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북한이 존재하는 한 종북세력인 좌파와 자유진영의 이념 싸움은 계속될 것이다.
지역대결도 갈수록 노골적이다. 전라도와 비전라도는 꽤나 많은 것을 설명해 준다. 하지만 전라도 욕으로도 뭔가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는 것이 많다.
근데 단순히 빨갱이나 전라도 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이 찝찝한 부분.
뭔가 해결되지 않는 반복되는 한국인 특유의 묘한 미개함.
세월호에서 다시한번 확인한 진절머리나는 집단 병신력. 이것의 정체는 뭘까?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병신같은 어린 새끼들의 꾸준한 탄생.
분명히 시간이 지나고 젊은 세대들이 꾸준히 사회에 유입되면 없어질거라 여겼던 사회 현상들이 여전히 계속되고 오히려 다운 그레이드 되어 나타나는 현상.
이에 선각자들은 한국이 좆같은 이유를 좀 더 근본적인 것에서 찾기 시작한 것이다.
이념대립, 지역대립을 넘어서서
한국에 살고있는 이 한국인이라는 인종 그 자체에 있는것이 아닌가를 파헤치기 시작한게 바로 헬조선 열풍인 것이다.
놀랍게도 이 모든걸 헬조선에 살고있는 조센징 자체의 종특으로 여기고
좆같고 찌질하고 비합리적인 한국인과 한국사회를 분석하기 시작하니 놀랍도록 딱딱 맞아 떨어지더란 말이지.
앞으로도 더더욱 헬조선 열풍은 가속화될 것이다.
우리의 병신력은 이념때문도 아니고 지역때문도 아니고 그냥 종족 자체에 있다는 것. 유전자 자체에 있다는 것.
헬조선 열풍을 단순히 일본에 미친 정신병자. 애니메이션 중독자 정도로 치부하는게 바로 헬조선인들의 지능과 아량이 그거밖에 안된다는 반증임.
특히 좆도 모르는 어린 좆고대딩 급식충 새끼들은 전교조 좌파 교사 새끼들한테 강단에서 주입받은 강단 반일 좀비상태라
이 헬조선 현상을 절대 이해 못하니까 아가리 닥쳐라.
헬조선 도그마는 나이 30을 넘어야 비로소 가슴으로 이해되는 것임
이 나라가 반일을 그토록 외쳐대는 이유. 그에 대한 반감으로 우리가 스스로를 센징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이 역설.
이걸 이해하고 수용하기엔 한국인들은 지능이 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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