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리 하면 "먼 미친소리야?" 싶겠지만

차근차근 따져봅시다.




김진명이 쓴 고구려 소설은 거짓말투성이이죠.


실제 고구려는 한나라의 일개 군현인 현토군 따위한테 지배당한다. 


고구려는 처음엔 위만조선 평양에게 지배나 당하는 고구려 부족국이엇다.

그리고 위만조선이 망하자 현토군이 설치되어 일개 현縣 위치로 전락하고만다.(고구려현)


국왕 추모가 중화의 강제징병에 반발하고 흉노와의 전쟁터로 끌려가는 고구려인들을 탈영시키며 

일종의 독립운동이란걸 하다 처벌당해 목이 잘리고 중국 수도 장안으로 택배배송 당한다.


분노한 고구려는 중국대륙이 적미군의 반란으로 혼란한 사이 현토군의 고구려현을 부수고 독립 선언한다.

하지만 힘이 부족해서 중화에게 다시 기어서 현토군의 소속 속국으로 살아간다.


그게 좆같아서 친중 비류부 정권을 몰아낸 고구려 계루부 정권은 험난한 산악 지형을 무기 삼아 전투 => 협상 => 전투 => 협상을 반복하며 중화로부터 독립할려고 마음먹는다.


그렇게  전투 => 협상 => 전투 => 협상을 반복하다보니


백성도 괴롭히고 현토군 아래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고조선인마저 괴롭히는 완전 천하의 흉폭한 나라 고구려가

되어버렸다.


지금의 북괴랑 완전히 똑같은게 고구려였다. 


고구려는 워낙 힘이 약해서 남쪽의 낙랑군을 상대로는 개기지 못하고 주로 현토군과 그 친구인 요동군과 헉헉하며 싸웠다.

발리고 개기고 발리고 개기고 발리고 개기고를 반복하면서 용케 나라가 멸망안하고 잘 버틴다.

낙랑군 대방군을 상대로는 주요 정치인물들을 암살하는 테러를 사용했다.


그러다가 삼국을 통일한 진晉제국이 북방기마민족들한테 연타 쳐맞고 중국 남부로 도망가 남중국을 세운다.

고구려는 이 혼란을 틈타 신의주 서안평 , 낙랑군 평양 대방군 황해도 꿀꺽 먹고 

진晉제국의 요서군과 진晉제국의 평주 군현들(진평군)을 지키는 모용선비를 상대로 개긴다. 


광개토 때에는 왜군이 백제 가라 신라를 격파해 신민으로 삼아 임나 해상 왜구의 통치 아래 속하게 하니 

광개토가 "백제 신라는 본래 우리 속국인데 쪽바리가 이를 뺏어갔소 열받네?"하며 남침 명분으로 삼아 

백제 부숴서 다시 속국으로 만들고, 신라 수도에 가득한 왜군들 다 쫓아낸다. 

임나가라의 종발성 , 염성도 격파해 안라인용병으로 지키게하고 서둘러 고구려로 후퇴한다. 

왜냐면 모용선비가 빈집털이 했기 때문.


광개토는 모용선비 , 백제를 합쳐서 100개의 잔챙이라 불렀다.

왜냐면 요서군 , 진평군이 한강 유역 백제 정벌해서 부여씨로 하여금 다스리게하고 백제군郡을 설치했다.

광개토 눈엔 100개의 짱개 잔챙이들이 고구려를 상대로 개기는 모습으로 보였다.


왜군이 패잔병인 백제군 일부와 함께 황해도까지 쳐들어가서 평양을 노리지만 광개토에게 털린다. 

광개토는 모용선비를 사방에서 격파하는 전술로 격파해 털어버린다. 그 결과 드디어 요동성 현토성을

먹게되고 요동군 현토군 두 중국 식민지를 부순다.


그리고 다시 백제 신라 가라는 임나의 통치 아래 들어간다. 이때 야마토는 한반도 통치를 바꿔서 

백제 신라로부터 왕자를 인질로 받고 , 임나는 전쟁터 반도에 살기싫어하는 탈조선 희망자들을 열도로 실어나르게하고 

, 임나와 야마토는 고구려의 끊임없는 남침으로부터 백제 신라를 지켜준다. 


백제 동성왕 , 무령왕 조차 둘다 야마토에 인질살이하던 놈들이다. 


그러나 백제 신라가 6세기 초에 힘을 키우자 임나를 배신하고 김해 임나를 갈궈서 멸망시켯더니

신라가 백제 뒤통수 때려서 한강 유역 꿀꺽 먹는다. 열받은 백제 성왕이 다시 야마토의 신하국이 되기로 결심하고

임나 재건 계획을 발표하고 ,  제2의 임나인 고령 임나(대가야), 그리고 야마토가 보내준 군대와 함께 신라를 친다. 

야마토가 보내준 군대는 식량 전부 백제 성왕이 공급해 갖다바쳤다. 하여튼 신라한테 셋 다 깨지고

임나는 전라도 임나 빼곤 완전히 망한다., 백제성왕도 목이 날라간다.


그래서 열받은 백제는 계속 왕자를 야마토에 인질로 바치며 심심할때마다 신라를 치는 천하의 미친놈으로 전락하고

고구려도 마침 통일한 수제국 그리고 이를 이어받는 당제국에게 자꾸 침공당한다.

중국이 계속 침공하는 이유는 고구려가 무서워서가 아니다. 고구려가 한제국 시절 식민지인 현토군 요동군 대방군 낙랑군을 다 지가

쳐먹고잇는거보고 화나서 땅 다 토해내라 하고서 고구려를 여러차례 친거다.


전쟁에 지친 고구려는 당나라한테 기기로 결심한다. 그러자 연개소문이 왕과 신하들 호족들 전부 죽여버리고 

대막리지(북한하고 똑같은 국방위원장 +제1당비서)에 취임해 세습독재하며 백성들을 철광강제노동소로 보내 노동시키고 

백성들을 아주 지 맘대로 갈구며,  지 숭배하는 군대로 하여금 위풍당당한 사열식 퍼레이드도 열고

지가 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는 등 완전 북괴와 똑같은 나라가 된다. 

당태종은 고구려에서 공산주의혁명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군사를 이끌고와서 요동을 황무지로 만들어버리고

연개소문 꼬붕들한테 수탈당하는 고구려인들을 구출해주니 고구려인들이 너나 나나 당태종 만세 만세 했다.

반연개소문파가 지키는 안시성에서 막혀서 결국 못먹고 요택을 통해 후퇴하다가 축지법 쓰는 연개소문에게 탈탈 털리고 중국 본토에서 

연개소문에게 선동 당해 일어나는 빨치산들의 반란으로 곤욕을 치룬다. 

열받은 당태종은 평양조선인민공화국을 지도에서 지우기위해서 고구려를 상대로 똑같이 게릴라짤짤이로 맞선다.

하지만 고구려는 건재했다


당고종 때가 되어서 고구려를 쳐도 , 백제가 멸망한 상황인데도 , 신라가 쌀셔틀하며 당나라와 함께 고구려 치는데도 오히려 고구려는 건재했다.  

하지만 연개소문 사후 내전이 벌어지고 연남생은 김정남마냥 사이코 고구려를 없애기위해서 중국을 호출한다.

그리고 신라도 20만 대군 끌고와서 고구려를 친다. 그리고 마침 고구려에 일어나는 대지진으로 성벽들이 무너져내리고 백성들이 히히히하며

너나 나나 약탈하고 다닌다. 늑대 승냥이들이 맘대로 성 안으로 들어오는 카오스 상태가 펼쳐진다. 

그렇게 고구려는 하늘의 천벌과 중화 속국이 되고싶어 안달난 병.신 신라와 당나라의 위엄스런 행군 앞에 처참히 망한다. 

왕,귀족,백성 전부 당나라로 끌려가고 , 돌궐 ,거란 , 말갈한테 납치당해서 고구려는 지도에서 거의 완벽하게 지워진다.


신라는 당나라에 정기적 의무적으로 황금 바치는 골드 셔틀이 된다. 고구려한테 강.간당한 말갈족 유전자인 고구려 별종 발해말갈이 걸걸조영이란

왕을 배출 , 

만주를 제패하고 요동은 먹지못한채 평양은 황무지인 상태로 내버려두고 신경도 안쓴다. 그리고 왕자를 당나라에 인질로 보낸다. 



 이 글은 후한서 동이전과 삼국지 동이전 진서 그리고 구당서 신당서를 바탕으로 작성된겁니다.
철저히 정사에 기초하여 적었습니다.
한무제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고구려부족국을 현토군의 수도 현縣으로 만들어 소속시켰습니다.
그후 고구려 부족장들은 현토군의 고구려현 관청에 나아와서 고구려현 현령이 주는 
한나라 모자, 의복 , 악기 등을 선물받았습니다. 
신新제국 왕망 때엔 왕망의 정책으로 인해 고구려 왕은 후侯 그러니까 제후로 강등되어서 
속국임을 분명히 햇습니다 그리고 왕망은 고구려현의 지배를 받는 고구려 부족민들 징병해서 흉노와의 전쟁터로 내보냇습니다. 가다가 탈영한 고구려인들은 만리장성을 넘어 요서를 약탈해 요서의 장수를 죽이는등 약탈질을 일삼습니다. 당시 중국의 군郡과 현縣들은 이것은 고구려후侯 '추'가 일으킨 짓이다라고 했습니다. 신제국 왕망 당시엔 이름을 1글자로 적도록 하는게 법률이엇습니다. 그래서 '추'는 추모로 추정됩니다. 
고구려 말기 묘지명에서도 동명왕과 추모는 다른 인물로 나옵니다. 
고구려후 추는 체포되어 목이 잘리고 그 목은 수도 장안으로 보내졌습니다. 신제국 왕망 황제는 
웃으면서 고구려를 하구려라고 선포하게햇습니다. 하구려라는 모욕을 당한 고구려는 왕까지도 목이 날라가서 열받아서 고구려현을 때려부쉇습니다 마침 중국대륙이 적미군의 반란으로 혼란해져서 이 독립은 성공햇습니다. 이후 후한의 광무제는 고구려가 중국에 조공을 바치는 댓가로 고구려의 왕위를 인정해줫습니다. 후한은 현도군에 고구려를 소속시키려햇습니다. 고구려는 이를 수용햇습니다. 하지만 현도군과 고구려는 매우 사이가 나빠져서 책구루같은 개성공단같은거 설치해서 책구루에서 한나라 모자 의복 악기를 가져가게햇습니다.
하지만 고구려는 험준한 산악을 요새삼아 주변 약소 부족국들을 약탈하고 먹으면서 힘을 키우다가 고구려 태조왕 때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한나라군대를 놀려대며 요동군 현토군을 불바다로 만들고 요동태수도 전사시키는 등 항중전쟁을 성공적으로 치루며 현토성을 포위햇습니다 그때 현토군에 소속된 속국 부여가 고구려를 치는 바람에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고구려 태조왕은 부상을 입어 얼마 안가 죽었습니다. 
그후 신대왕 백고가 즉위하자 백고는 처음엔 강경책을 하다가 전사자가 많이
발생해서 고구려는 현토군에 다시 소속됩니다. 그후 힘을 기르며 항상 현토군과 싸우며
낙랑군을 상대로는 주요인사 테러를 사용햇습니다. 전쟁 협상 전쟁 협상 
개기고 발리고 기고 개기고 발리고 기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위나라 때 재수없게 탁 걸려서 나라가 다 털려서 멸망햇엇습니다
관구검은 고구려인을 잘먹여주기위해 물길을 트고 식량도 지원해줫습니다.
그리고 고구려 왕국은 완벽하게 현토군에게 지배당합니다.
그러다가 서기 4세기 전반 미천왕 때 와서 다시 반란을 일으켜 현토군 때려부수고 (먹지는 못하고) 요동군의 서안평현을 점령하고(신의주) 낙랑군 대방군을 때려부숴 먹고 그 지역 짱개 호족들의 자치를 허락해줍니다. 근데 그러다가 자치가 대방태수 동수 따위가 자칭 왕이라 하면서 떵떵거리며 살고 고구려는 모용선비에게 쳐맞고 백제한테 왕 모가지가 따이는등 
엄청 힘든 시절을 또 겪게됩니다. 고구려는 이렇게 자주 쳐맞다보니 나중엔 면역이 잘되서 
광개토라는 위대한 소년 정복자를 낳게되죠. 

이러한 상황은 후한서 동이전 삼국지 동이전에 잘나옵니다. 한국사람들은 역사서를 안보고
김진명의 고구려 소설이나 읽으면서 고구려가 대단한 나라인줄 알고 선동당합니다만 
위에 열거한 두 역사책을 보면 당시 만주는 요동군 현토군의 지배를 받고 
한반도는 평양 낙랑군 황해도 대방군에게 지배당했습니다. 풍납토성도 본래는 낙랑군이 한반도 지배를 위해 마한인들을 동원시켜 쌓은 성이죠. 진한 변한만 성쌓을줄 알지
마한은 성 쌓는 법도 몰랏습니다. 진한 변한은 낙랑인들이 주축이 되서 세운 나라라서
낙랑군에 조공하며 기었습니다. 마한은 움집에 사는 원시야만족이고 말도 탈줄 몰라서
낙랑군한테 완벽히 지배당했습니다. 그러다가 서기 3세기 중엽 때 마한 신분고국을 중심으로 마한군이 낙랑,대방 중국군과 교전하지만 참패해 전멸당햇습니다.
그리고 한강 유역엔 짱개들이 백제를 세우며 백제 토기라는 새로운 토기 문화가 등장합니다.
중국 기록 북사 백제전엔 백제를 세운건 바다를 건너간 100여 가家라고 나옵니다. 중국인을 뜻합니다. 




 1.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 맞음
 2. 고구려는 중국 영토인 낙랑군 대방군 현토군 요동군을 도둑마냥 집어먹음.
 3. 2번에 화가 치밀러올라서 수,당이 우리 영토 내놔라 전쟁일으킨게 바로 고수전쟁 고당전쟁
수나라 때부터 고구려 왕들 , 연개소문은 사죄 편지 보내고 개기고 를 반복하다가 결국 집요한 중국의 침공에 의해 멸망함. 

4. 중국의 바람대로 고구려는 멸망하고 왕,귀족,백성 우르르 중국으로 끌려감. 남은 수 조차 말갈 돌궐 거란에게 끌려감. 아주 공중분해됨. 소수는 신라 쪽으로 도망감. 발해말갈이 세워지지만 평양 수복할 마음도 없고 요동 먹을 마음도 없는 그냥 고구려 말갈 혼혈종자로서 '고구려 별종'이라 불리는 발해말갈족이 세운 거에 불과. 발해말갈은 담비가죽 팔아먹을려고 일본열도에는 "내가 고려입니다."라고 하고 의복 건축 다 당나라 문화 따라하고 왕자를 당나라에 인질로 보낸 초대왕 말갈족장 걸걸조영(대조영) . 발해가 당나라 천자의 조정에 입조할때는 신라 일본과 1등석 자리 두고 다퉜음. 왕씨고려가 세워졌지만 고구려 신라 혼혈종자라서 파워가 개병신임. 이씨조센은 언급할 가치도 없고.





http://youtu.be/M-nTiogN1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