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국민이 존재하는 게 아니다


국민이 존재하기 때문에 국가가 존재하는 것이다.


애초에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사회계약론도 개인과 국가가 동등한 관계에서 서로 계약을 맺는다는 것이지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