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땅에 나라가 들어선 이래로


중국에 조공하고 속국이 되지 않은 적이 거의 없는데


일제시대때 갑자기 누군가가 만들어낸 민족이라는 진영에 억지로 끼워넣고


친일이니 반일이니 편가르는고 누가 누구의 죄를 심판하는 꼬라지가 존나 우습다





송나라때는 중국 역사 이래로 가장 ㅆㅎㅌㅊ인 나라가 들어서서 고려가 고개 빳빳이 들 수 있었다만


그마저도 고려 후기때는 원나라에 강간당해서 실제로 원나라랑 서로 왕비교환으로 친족관계로 나라 수명 유지하고 


조선시대때는 여지없이 명나라를 어버이나라로 모시고


아예 국가와 민족에 대한 정체성이 없던 나라인데


조선말기 시대 흐름을 잘 못읽고 


일본에 줄탔어야 하는데 시기를 놓친거를 존나 아까워해야지 뭐 친일??? 언제부터 조선인이 민족성이 있었다고??






역사교과서에 김옥균 3일천하는 근대화로 갈수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친것마냥 서술하고


1910년 강탈 이후에 친일은 갑자기 친일파? 죽일놈?? 뭔가 웃기지 않은가?? 김옥균이 친일파의 조상인데.


평소처럼 타민족에가 존나게 쳐맞아도 항상 그러려니 하던 조선민족이


갑자기 1919년에 3.1운동을 외친다.


좌파 사상이 반도땅에 들어온게 1917년 이후


이게 우연일까????


당시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부르주아. 지주층이 죄다 일본인


노동자와 농민은 죄다 조센인이엇기때문에 계급논리와 민족주의의 논리가 보기좋게 맞아떨어졌고


이 좁은 땅덩어리에 조선인들은 좌빨색히들한테 물들수밖에 없었다.





결국 조선은


박정희가 혁명하기 몇십년 전에 이미 근대화로 갈수있는 기회가 있었는데도


좌빨들이 분탕을 치며 망치기 시작했다.


이광수가 말한것처럼 닛뽄의 제 2국민으로서 참정권을 얻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야했다.


예나 지금이나 헬조선은 좌빨색히들이 망치고 있다고 확신한다


국제 여론 개나주고


공산당색히들은 1000만명이든 2000만명이든 다 죽여버렸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