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초반부터 행보를 보면 마치 


자기가 꼬까옷 입고 시진핑 앞에서 재롱떨면 중국이 북한을 통째로 자기 입에다 집어 넣어줄줄 아는것 같다.


그리고 초반부터 김정은 정권이 붕괴가 임박했다고 약팔더니


딱히 붕괴되고 있는 조짐도 안 보이고, 더더구나 중국에다 교태부린다고


미쳤다고 중국이 조선의 통일을 도와주겠냐?


혹시 통일된 조선이 완전한 중국의 제후국 수준으로 중국의 패권전략에 발 맞춰주는 호구가 될거란 보장이 있다면 또 몰라..


어쩌다 저런 망국의 국모를 조센징들은 좋다고 빨고 앉아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