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지 애새끼(5세) 쪽쪽빨아 먹던 스크류바

나한테 먹으라고 입에 들이밀길래

제가 진짜 먹습니까? 했더니 먹으래

웃으면서 자리 돌아와서 스크류바 사진찍고 버림

사진은 간직하고있다

퇴사했지만 볼때마다 분노에차서 이민의 의지를 불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