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물질적으로 평등한 나라???


그딴 나라는 있을수가 없다는건 공산주의 실패의 역사가 말한다.


그렇다고 못가진자와 가진자의 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손실, 잡음은 영원히 존재할거라는것 또한 안다.


하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은 따로 있다.


바로 섹스평등화를 이루는 것이다.


재벌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학생 할것 없이 같은 가격을 내고


연예인처럼 이쁜 연예인을 침대위에서 내 좆대가리 밑에 깔고 박아댈수있다면


다른 어떤 불평등이 있더라도 사회적으로 감당이되지 않을까 싶다.





창녀가 원시시대부터 이어져온 가장 오래된 직업중 하나라는 것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물질의 확보를 통해 권력을 잡은 자와 못가져서 지배당하는 자가 존재하게 되고


창녀들은 생존을 위해 권력을 위해 가진자에게 보지를 벌리는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동물적인 진리라는 것이다.


그렇게 됨으로써 능력이 많은 권력을 가진자는 자신의 씨를 뿌리게 되고 인간은 우성 유전자로 계속 발전하게 된다.





그렇다면 결국 원초적인 불평등은 물질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이쁜 여자와의 섹스를 누가 못하고 하느냐에서 오는 것이다.


평등이라는 것이 이루어질 수 없지만 끊임없이 만들어가야 하는 인류의 영원한 노젓기다.


우리는 누구나 이쁜여자와 섹스할수있어야한다.


누구에게나 따먹힐 수 있는 이쁜 여자를 키워내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