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배웠던 아기장수 우투리전설을 봐도 그렇고...기본적으로 조센반도 사람들 마인드 속에는 기득권층을향한 강렬한 저항감, 그런데 내가 나서고 싶진 않은 소심함, 눈치, 그리고 거기에다 누군가는 나서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거라는 인식이 혼란스럽게 섞여있는거 같음
역시 죽창은 꿈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