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을 해도 국가에게 의견을 맞춰 애국을 하라는 시점에서 이미 국가에 의한 활동에 불과한 애국인데

어찌 애국을 할수가 있단 말인가?

이는 북괴에서 혁명을 국가에서 통제하는것과 같은 이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