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사람들이 알아서 아끼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했는데 


지금은 뭐 쓰레기좀 줍자 캠페인만 할라치면 콧방귀만 뀜


돈에 대해서는 더욱 조급해지고 편견은 더욱 많아지고 , 애새끼들 하나같이 쓸때없는 공부를 밤낮없이 학원다니면서 배우고


다들 지들끼리 경쟁할려고 높아지는건데 실질적으로 전혀 쓸모없는 지식들을 배우는거잖아


IMF때는 저딴건 적당히 배우고 필요한거에만 집중하는 사고 방식이었지 나름 사람들이 패기있고 사업도 많이 시도하고 하는일에 종류도 다양함 


개개인이 진짜 다양했다고 본다 


돈없어도 껄껄 행복하기만 했던거 같은데 내가 어려서 그런가 . 그렇다쳐도 사람들이 매우 친절했던걸로 기억함 살맛났지


몇년만에 이렇게 민족이 개새끼들도 변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