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니들이 가진 편견처럼 그런 애들도 있는데 한국인이 한국에서 적응은 못했는데 미국이나 유럽같은데서 잘 살아남고 성공하는 개체는 있음.

내가 지금까지 한국에서 살아왔었는데, 진짜 한국이라는 나라는 자기랑 좀 다르면 이상한 놈 취급하고 틀리다고 하는 부분이 많은 편이야.

군사서적이나 수학,과학서적에 관심도 가질수 있는거 아니냐? 책 보는것까지 뭐라하면서 오지랖부리고 지들사상 강요하는게 이게 제대로 된거냐? 이게 존중이냐?

소설이나 문학작품도 꽤 읽고 공학, 역사서적도 보는게 나인데 말이야.


지들하고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고 오지랖을 부리는건 이건 존중이 아니지. 서구는 자기 취미같은걸 강요하지 않는 이상 터치안함. 너가 롤을 하든 너가 애니를 보든 터치를 안한다고. 


주 : 나보고 혹시 씹덕 의심하는 친구들에게 말하겠는데 난 솔직히 애니도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애니는 안봄. 그런다고 애니보는애들보고 뭐라 그러지는 않아. 내비두지.


그리고, 한국사회에서 잘 관찰을 해봣는데 약자배려가 약하고, 꼰대들 많고, 똥군기 있는건 사실이잖아? 장애인들 제대로 한국에서 대접을 잘 해주듸? 실제로 본인은 정상인인데, 산에서 발목을 접질러서 힘겹게 산을 내려온 경험이 있고 다음날 병원가서 몇주간 깁스하고 정상화된 사례인데 산에서 내려올때 사람들이 휠체어 필요한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빈정대면서 말하거나 사람을 무시하는 투로 말하는건 이건 잘못된거잖아. 이것까지 부정하면 니들은 진짜 .... 


서구도 인간쓰레기들 있다는건 안다(백인 양아치들은 White Trash라고 함). 인간이라는 개체가 그러니까. 그러나 인간쓰레기들 거르고 난 '일반인'을 가지고 이야기하는거다.

한국에서 보는 정상의 범주가 서구에 비해서 좁다고 어느 의사분께서 그러셧는데 그 말에 공감이 안갈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