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했던 반오천년간의 반도의 식민지화를 정당화하기위해 국사책 곳곳에 자주성이라는 단어를 집어넣어뒀지.
그리고 근대쪽에는 일본에 대한 열등감의 표출로 도배.
그리고 실질적으로 일제시대가 조선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부분이 매우 큼에도
국뽕처맞고 무조건 아니라고 부정만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