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어쩌고 ㅈㄹ하는 건, 역갤러들 혼자서 자위하면서


'조센징의 이중성 어쩌고저쩌고' 하고 노는 거다.


관심없으니까, 니네 역갤가서 놀면 된다.


죽창인들에게 역사란 단지 현재 죽창을 드는데 필요한 하나의 해석일 뿐,

무슨 역사가 맞느냐 따지고 그걸 존재 방식으로 삼는 역갤러들과는 결이 다르다.


"삶이 역사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삶에 봉사하는 것이다"(프리드리히 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