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푹 담그든, 살짝 담그든, 쪽본도 똥양 좆교의 영향권 하에 들어있고, 똥양적 가치가 통용되는 똥양사회다.
헬좆센이야 워낙 열화된 개막장이라, 헬좆센보다 낫다고 쪽본이 정상이란 건 절대 아냐.
그냥 헬좆센보다 낫단 게 전부지.
탈좆센의 목적지가 헬쪽본이란 건, 니 개목걸이가 똥에서 은으로 바뀌는 거 밖엔 안돼.
애초에 좆같은 건 개목걸이지, 그게 뭘로 만들어졌냐가 왜 중요해.
은목걸이 차면 노예새끼가 노예가 아니게 되냐?
갓양을 빨고, 탈좆센의 목적지를 갓양으로 삼아라.
미느님으로 못가면 갓주나 갓나다도 좋고, 돈이랑 말 좀 되면 갓럽으로 가라.
똥양은 중간 기착지론 몰라도 목적지가 돼선 절대 안된다.
내가 쪽뽕을 븅신이라 생각하는 건 그래서다.
애국국까?
쪽뽕맞은 새끼야 말로 애국국까의 열화판, 그야말로 헬좆센징의 표본이지.
니가 헬좆센을 거부한다면, 똥양문화에 쩔대로 쩐 쪽본은 절대 빨 수 없다.
한번 더 말해두는데, 좆센보다 낫다고 정상적인 나라란 건 결코 아니다.
정신병동에 갖히지 않았다고 정신질환이 전혀 없는 새끼라 절대 말할 수 없는 거처럼.
쪽본 역시, 똥양인이다.
제정신이 아닌 인자를 항상 보유한 열등민족, 열등인종의 국가란 걸 잊지마라.
뭐, 그걸 아는 놈들이 쪽뽕을 쳐맞았겠냐마는 ㄲㄲ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덧붙이면,
생전에 착한 일 많이해서, 다음 생애엔 갓양인으로 태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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