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뇌내망상은 아직도


"와따시와 신벤다케조다!" 수준의 사무라이 시대에 머물러있습니다.


역갤러들은 역사에 대한 잡지식을 지좆대로 해석하기 일쑤지만,


역사철학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요즘 학계의 역사철학은 팩트 골룸이나 실증주의, 식민사관 이런 걸 키우는 게 아니라.


역사를 현재의 이데올로기 재편에 맞게 해석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