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발달이 곧바로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일제 시대 때 숫자를 암만 들고와도 숫자는 숫자일 뿐입니다.


역갤러들은 최소한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오래된 미래> 정독하고 옵니다.


행복하게 잘 살던 촌부들이 자본주의가 유입되자 삶이 어떻게 망가졋는지 말이죠.


니들이 일뽕을 빨던 팩트 골룸짓을 하든 신경끄겠습니다.


'니네 갤' 가서 논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