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도 대학생들 소주랑 국산 쓰레기 맥주 퍼먹는데


술은 먹고 취해서 개가 되는게 아니라 맛과 향을 즐기고 거기서 끝내는게 바람직한 것이다.


그런데 애초에 맛도 향도 없는 희석주(알코올+물+화학물질)와, 마찬가지로 맛과 향이 거의 없는 극산 맥주를 퍼먹고 앉았으니
술은 취하기 위함이라면서 주량 자랑이나 하고 앉았지...



국산 맥주도 최근에 나오는 맛을 생각한 그런 제품
소주도 증류식 소주는 정말 훌륭한데.


옆나라 일본만 해도 만 20세부터 음주라 대학 초년생이 술을 퍼마시는 일이 없고, 술의 종류나 맛도 풍부하다.
왜놈+스스로 망침이 뒤섞여 그지같은 음주 문화가 형성되었지만 이를 고치려는 노력은 꾸준히 필요하다고 본다.